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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제목

VII. 스켈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1.02
첨부파일0
추천수
2
조회수
402
내용

Q1. 공짜 스켈링은 어떤 건가요?

A1 한 언론사의 고발 프로그램에도 나왔지만 스켈링을 미끼로 다른 치료를 권하거나, 공짜로 스케일링을 하다보니 제대로 소독되지 않은 기구로 이 환자, 저 환자 돌려가면서 스켈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 병원의 경우 하루 멸균이 가능한 범위인 12명이상은 스켈링을 하지 않습니다.

 

 

Q2. 스켈링은 어떤 경우에 보험이 되나요?

A2  20세이상 성인의 경우 71일을 기준으로 1년에 한번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잇몸치료를 동반한 경우 역시 보험혜택이 가능하며 비용은 2만원이 채나오지 않습니다.

 

 

Q3. 양치질 잘하는데 그래도 스켈링을 해야하나요?

A3 양치질을 잘하신다면 6개월이나 1년에 받을 스켈링을 좀 더 늦게 받아도 된다는 소리이지 아무리 양치질을 잘한다고 해도 치석은 반드시 생깁니다. 또한 치과의사인 저조차도 완벽한 칫솔질을 했다고 자신할 수 없을만큼 제대로 된 칫솔질은 어렵습니다.

 

 

Q4. 스켈링은 얼마만에  한번 해야하나요?

A4 통상적으로 1년에 한번 정도 해야한다고 말하는데 심한 흡연자나 치아가 많이 비뚤비뚤한 경우에는 6개월에 한번 정도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석이 별로 없으신 분들의 경우 아주 간혹 2년에 한번 스켈링을 받으시는 경우도 임상적으로는 있습니다만 구취를 막는 차원에서도 스켈링은 1년에 한번정도 하시면 효과적입니다.

 

 

Q5. 치석은 왜 생기나요?

A5 치석은 타액내에 있는 인산과 칼륨이 치태와 같이 치면에 달라붙어서 생기는 단단한 세균 덩어리입니다. 입안에 치아가 없던지, 타액이 나오지 않는다면 치석은 생기지 않겠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양치질을 잘해도 치석은 생긴다고 보시면 됩니다.

 

 

Q6. 치석 제거하는 치약이 있어서 샀는데 좋나요?

A6 가끔 치석이 제거된다는 치약 등을 파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제품중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인증을 받은 제품은 단 하나도 없을 뿐만 아니라 그만큼 마모제가 많이 들어갔다는 증거이므로 오히려 치아를 더 닳아지게 만드는 원흉이 됩니다. 그런 치약이 세상에 존재한다면 아마 노벨의학상을 받을만큼 획기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만 현재까지 그런 치약은 없습니다.

 

 

Q7. 스케일링하면 시리고 치아가 닳아진 것 같고 치아사이가 벌어져서 싫어요

A7  스켈링의 원리는 초음파 진동으로 치아표면을 깨끗이 하는 방법이라 안경점에서 안경을 닦는 초음파 세척기랑 그 원리가 똑같습니다. 따라서 안경 유리에 기스가 나지 않는 것처럼 치아가 닳아지거나 깨지지 않습니다. 다만 스켈링 후 2주간 시린 것은 치유를 위한 정상반응으로 간주합니다. 또한 스켈링 후 치아가 벌어진 것이 아니라 치아사이에 있던 치석이 떨어져 나가고 부었던 잇몸이 가라앉으면서 나타나는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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